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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바꾸기
작성일 2002-01-14 12:47
ㆍ추천: 0  ㆍ조회: 2920      
[생각바꾸기] 첫번쨰 사진 ZENIT 스나이퍼 300mm
 
 
 
 
카메라를 가장먼저 접하면 제일 먼저 욕심을 내는것이 장비인것 같다.
그래서 여기에 그 편견을 없애고자  그 동안 찍은 사진들과 이제 부터 찍게될 사진들을 올릴생각이다.
난 디지털세대이지만  이미지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를 선호한다.
디지털 그진보의 끝은 분명 순수한 파장의 아날로그신호이기때문이다.
" 디지털은 꿈을 꾼다. 순수한 아날로그가 되기를 원하는 그런꿈을 ....."
그래서 요즘 기술이 좋아서 디지털 카메라도 많이나와서 좋지만 원하는 이미지의 디카의 가격도 상당할것 같고
지아무리 디카가 날고 뛰어도 필름을 능가할수는 없는것 같다..
이제부터 장비의 편견을 없애보고자 한다..
첫번쨰 사진은 MT때 사진인데 보기보다 잘나온것 같다.
물론 현상 인화등의 차이는 있겠지만 박물관 관장님은 사진의 노출정보는 원 필름을통해서만 정확히 그차이를 판가름 할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사진이 잘나왔다고 하더라고 적정노출은 필름을 통해서 만이 알수 있다고 한다. 빛을 담아놓고서 다시 본다는 것은 여러가지 변수가 너무도 많이 작용을 하는것 같다. 즉 세상에 똑같은 빛은 어디에도 없다는것이다.
사진은 ZENIT 300mm 스나이퍼 기종으로 찍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어떻게 그걸 들고 다니면서 찍었는지 모르겠다. 단지 플림을 믿고 기본 조리개값과 셔트스피드로 그냥 누른것 같다 이기종은 노출계란 것도 없다.. 그런데 잘나온사진이 많은걸(구도나작품성이아닌 mt사진정도로서 잘나왔다는말.)보면 그날 날씨가 좋았던 탓이리라고본다..
그리고 그떄가 문득 그리워진다..

글쓴이 01/14[12:50]
참고 스캔이미지는 epson perfection1200u로 보정을 조금한 이미지입니다.(실제보다 조금어둡게나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