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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갤러리 ♣♧
이미지 갤러리입니다.
작성자 김태환
작성일 2004-12-10 19:15
분 류 기타
첨부#1 bcf6c1a4bbe7c1f8.jpg (162KB) (Down:36)
ㆍ추천: 0  ㆍ조회: 7166      
지난 월드컵을 추억하며....

 










지난날은 언제나아름다운 기역으로 나에게남아있고 떠나간사람에게 하고십었던 이야기들을 영원히 마음속에남겨저 있니다.
25년이란 세월은 매울수없는구덩이로 파여저있고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는 긴세월이 고통으로 닥아 오고 있읍니다.
떠나야 할 사람 남아 있어야야 할사람들 속에서 또한해가 저물어 가겠지요.
2004년12월11일 . 한.

가을여행...
황금 물결이 온 들판을 수놓듯 출렁이고.
파아란 가을 하늘에는 힌구름이 산중턱에 앉어서 쉬고
길거리 가장자리에 들국화 .코스모스가 허드러지게 피느여있는.
이제 가을이 중턱에 왔나 봄니다.

가려고 하는 가을이 아쉬워 허느끼는 하이얀 갈대숩 사이에서
삐익. 비익 노래부르는 이름모를 풀벌레들의 울부짖음에서
가을이 가고 있다는걸 실감 합니다

농촌의 정돈되지 않는 마당에는 콩과 팥이 아직도 따가운 태양의 빛 아레 널려있고
아낙네의 손길은 고추 말리기에 여념이 없는데
카메라 한대 달랑 멘 나그네가 먼 발치에서 렌즈속으로 핀을 마춤니다.

평온하고 아늑한 그림속에는 지나온 꿈같은 그리움이 가습을 짖누르고
아련한 기역은 아름다웠던 추억에 잠겨서 이 촌락을 떠나지 못합니다
아직도 살아 쉼쉬는 정겨웠던 얼굴들속에는 그리움이
소록 소록 아침의 하얀 안개속에 피였다 지워지곤 합니다.

그리운 사람아 너는 지금 무얼하느냐 ?
사랑했던 사람아 너는 지금 어디 있느냐?

이제 가을이가면 낙엽은지고 바람은 낙엽을 쓸어가겠지요
그리고 눈이오는 겨울이 오겠지요
거칠은 바람이 희몰아치고 ,쌓인눈을 쓸어 가겠지만
못네 긴겨울속에는 봄을 기다리는 너가 있고..그뒤에는 내가 있겠지요

보고 싶은사람아 너는지금 나를 잊고 있겠지.
생명을 다한 마른풀 덥힌 논두락에서서 기약없이 지나온 날들이 너무나 안타 갑구나
그리운 사람아 봄은 언제오느냐??

2005.10.3.....한..<가을을여행하며>

222.68.8.246 솔이 12/16[00:02]
와 ....풍경이 장난이닌데...넘 멋지네요 회장님 ...^^ 저도 여기서 사진찍고 싶어요 ..